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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전문기자회-국기원연구소, 8일 태권도 학술대회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 호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7.26
첨부파일1
조회수
87
내용








‘태권도 톡(talk) 콘서트’… 청중 사로잡은 이유?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2016-07-10 오전 8:33) 

 

태권도계에서 새롭게 시도된 ‘태권도 톡 콘서트’가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8일 오후 2시 한국체육대학 합동강의실에서 태권도전문기자회(회장 한혜진)와 국기원연구소(소장 손천택)가 함께 주최한 ‘태권도 톡(talk) 콘서트’가 열렸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이날 방학 중인 대학 전공생과 지도자,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상?하반기로 국기원 학술대회를 연 국기원연구소가 이번에는 기자회와 손을 잡고 새로운 포맷의 학술대회를 겸한 행사를 가졌다. 행사의 주관은 태권도전문기자회가 맡았다. 

 

콘서트 시작에서 태권도전문기자회 한혜진 회장은 “톡 콘서트의 ‘톡’에는 우리말 표현의 ‘톡 까놓고 이야기해 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편한 이야기 자리로 마련한 만큼 이 장소에 참여한 모든 분이 모두 넥타이를 풀어놓고 시작했으면 좋겠다”면서 스스로 타이를 풀었다. 


이어 “여느 세미나와 달리 강제 동원을 하지 않고자 했다. 순수하게 태권도 사회와 이슈 그리고 역사 해석을 무겁고 진지하게 하는 것보단 쉽고, 유쾌하게 풀어 모두가 진지한 탐색을 하고자 기획됐다”고 덧붙였다. 

콘서트는 박성진 기자(인사이드태권도)가 ‘태권도, MMA에서 통할까?’, 박광범 태권도 전공생이 ‘태권도 전공생, 우리들의 고민은?’이라는 주제의 발제로 1부 포문을 열었다. 

이어 2부는 서성원 기자(태권저널)의 사회로 한병철(씨크릿트레이닝 대표), 스티븐 케이프너(서울여대 교수), 이창후(성균관대 초빙교수), 정근표(경희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 ‘태권도 사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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